[초등 입학 준비] 우리 아이 첫 한글 타자 연습,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내년이면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7세 아이를 둔 육아맘입니다. 요즘 초등학교에서는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수업이 부쩍 늘었다고 해서 걱정이 많으시죠? 특히 독수리 타법으로 나쁜 습관이 들면 나중에 고치기 정말 힘든데요.

오늘은 광고와 정보 유출 걱정 없이, 한글 자모의 조합 원리부터 올바른 손가락 위치까지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6~8세 맞춤형 앱, ’어린이타자연습 - 한글을 배우는 첫 타자 놀이’를 소개해 드립니다!

■ 왜 ’어린이타자연습’이어야 할까요?

  1. 독수리 타법 완벽 예방! 올바른 손가락 위치 안내 처음부터 제대로 된 자리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면에서 다음에 눌러야 할 키와 알맞은 손가락을 직관적으로 가이드해 주어, 아이가 자연스럽게 정석 타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2. 한글의 조합 원리와 필순 학습을 동시에! 단순히 글자를 빠르게 치는 연습이 아닙니다. 자음, 모음, 받침이 어떻게 만나 하나의 글자가 되는지 그 원리를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손으로 따라 쓰는 필순 연습 기능도 제공되어 한글 공부를 갓 시작한 6~8세 아이들에게 제격입니다.

  3. 우리 아이를 위한 안심 환경 (광고 ZERO, 개인정보 수집 ZERO) 학습 중에 툭툭 튀어나오는 유해한 광고나 불필요한 결제 유도 때문에 불안하셨죠? 이 앱은 광고가 전혀 없으며, 아이의 실명이나 학습 기록을 외부로 수집하지 않고 기기에만 저장합니다.

  4. 지루할 틈이 없는 흥미진진 놀이 콘텐츠 오늘의 퀴즈, 풍선 팡 놀이, 귀여운 캐릭터 성장 시스템과 스티커 수집, 그림일기까지! 아이가 학습을 지루한 공부가 아닌 즐거운 놀이로 인식해 스스로 패드를 켜고 연습하게 만듭니다.

  5. 한눈에 보는 부모 대시보드 보호자 화면을 통해 아이의 일일 이용 시간 제한은 물론, 진도율과 자주 틀리는 자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워킹맘, 워킹대디도 퇴근 후 아이의 학습 현황을 간편하게 체크할 수 있어요.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해 아이패드나 태블릿으로 홈스쿨링하기에도 안성맞춤인 이번 앱은 다가오는 7~8월에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디지털 교과서 도입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의 첫 디지털 걸음마! 광고 없고 안전한 ‘어린이타자연습’ 앱으로 올바른 한글 타자 습관을 길러주세요!